리뷰 98

애플워치se 40mm 블랙 알루미늄 구매(feat.쿠팡 중고 구매)

분명 며칠 전에 올린 글에는 애플 워치 쓰다가 단점이 많아서 가민 비보 무브 HR로 옮겼다고 했는데... 그 며칠 사이에 기변증이 와서 애플 워치로 바꿨다! 나에게 기변증이 찾아온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했다. 친동생을 만났는데, 애플 워치 se로 바꿨다는 거다. 그 순간 다시 애플 워치가 갖고 싶다는 욕구가 찾아왔다... (이놈의 기변증은 아무 소리 없이 어느 순간 찾아온다... 그러고 나서는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나서는 떠나간다...) 이유야 어찌 됐든, 갖고 싶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니 이미 내 손은 '결제하기' 버튼에 검지 손가락이 가있었다. 나에게 있어서 전자기기를 구매할 때는 항상 두 가지 옵션이 있다. 1. 새 제품을 구매하느냐 2. 중고제품은 저렴하게 구매하느냐 (뭐 당연한 말이지..

리뷰/IT 2021.06.09

QNAP webdav 연결하기

해당 설정은 작년에 회사에서 QNAP nas를 사용할 때 필요해서 찾아보았던 내용이다. 이 설정을 했던 이유는 외부에서도 회사 nas에 접속을 해야 하는 일이 잦았기 때문인데, 지금은 시놀로지를 사용하기에 그냥 메모용으로 남겨둔다. (그때 당시 맥북프로15인치 고급형을 사용했는데, 맥을 이용해서 QNAP webdav를 연결하는 방법은 찾을 수가 없었고, 윈도우로 가능하다는 글만 찾을 수 있었어서, 맥북프로에서 가상 윈도우를 설치해서 사용했다.) **공유기 설정** : (이 때의 공유기는 나스가 위치한 곳의 공유기임) DDNS 설정 공유기 관리자 들어가기 (url : 192.168.0.1) 로그인 후 특수기능-DDNS 설정에서 DDNS 설정하기 * 호스트 이름과 사용자 ID 입력 * 호스트 이름의 경우 중..

리뷰/IT 2021.06.08

신한 터치결제 케이스 쓰다가 결국에는 애플 정품 가죽케이스로...

늘 아이폰을 쓰면서 갤럭시가 부러웠던 점이 있다면 바로 '삼성 페이'다. 이 삼성 페이가 쓰고 싶어서 아이폰 8을 쓰던 시절에 잠깐 s8을 써봤으나, 삼성 페이 말고는 나머지가 불편해서 결국 1달 정도 쓰다가 어머니에게 선물로 드렸다.. 그러다가 지난 3월인가 신한에서 카드 없이 결제가 된다는 케이스가 출시된다고 해서 출시되자마자 쇼핑몰에서 구매했다. 처음 일주일에서 이주일 정도는 '삼성 페이로 결제할게요' 하면서 아이폰을 보여주니 점원들도 당황해하는 눈치여서 좀 낯설기는 했지만, 너무 신기해서 자주 사용했었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해당 케이스 하단에 있는 케이블을 아이폰 하단에 연결해주고, 설명서에 나와있는 것처럼 '케이스형'이 아닌 '부착형'을 선택하여 등록하면 된다. 이렇게 설정을 마친 다음에는 ..

리뷰/IT 2021.06.06

GiGa WiFi Wave 2 설정방법

지금까지는 kt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iptime 공유기를 쓰고 있었다. 그래서 공유기를 새롭게 바꿀 때마다 그냥 '192.168.0.1'을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하고 들어갔는데, 계속 들어가지지 않는 거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192.168.0.1을 해서 안되면 192.168.1.1을 해보라고 한다. 그래도 안된다. 뭐지...? 뭐가 문제지...? 뭐가 문제인 건지 구글링을 해도 답은 안 나오고... 공유기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공유기를 봤는데, 내가 평소에 보던 공유기가 아니었다. 모델명을 보니 기가 와이파이 웨이브 2(GiGa WiFi Wave 2)라는 모델이다. 해당 모델로 검색을 해보니 접속하는 주소가 http://172.30.1.254라고 한다. 해당 주소를 입력하니 바로 아래와 같은 창이 떴다..

리뷰/IT 2021.06.05

vivomove HR 사용기(feat.ALBA 메탈시계)

일주일에 적어도 한 개씩은 글을 올려야겠다고 다짐을 해서 어떤 글을 쓸까 하다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시계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메탈 시계, 가죽 시계 등등 아날로그시계만 사용하다가 어느 순간 애플 워치에 꽂혀서 애플 워치만 2~3년은 사용한 것 같다. 그러나 그때 당시에는 돈이 궁했던지라 최신버전의 애플 워치는 못 사고, 1세대 혹은 2세대를 기웃거리고 있었다. (돈은 없지만 플라스틱은 또 싫어서 애플워치 스테인리스를 중고로 구매하겠다고 몇 날 며칠을 중고나라에서 찾곤 했었다) 그렇게 애플워치 1세대 스테인리스를 사서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정말 딱 하루"만 가서 조금 더 배터리 효율이 나아졌다는 2세대 스테인리스를 사서 사용했다. 그러다가 또 아날로그 시계에 꽂혔는데..

리뷰/IT 2021.06.01

moft 맥세이프 카드지갑 후기

2011년도에 아이폰4를 시작으로 지금껏 10년동안 아이폰만 사용해왔다. 어느순간부터 삼성이 부러워지기 시작한 것이 바로 '삼성페이'였다. 모든 카드를 핸드폰에 입력해놓고, 카드단말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결제가 되는 것이 너무 부러웠다.. 그래서 잠깐 갤럭시s8을 사서 삼성페이를 썼었지만.. UI 등등 너무 적응이 안되서 1달정도 쓰다가 팔아버린 기억이 있다. 그렇게 삼성페이를 잊고 지내다가 또 문득 사용이 하고 싶어져서 어떻게 하면 사용할수 있을지 검색을 해봤다. 해당 제품을 구입할때만 하더라도 신한에서 나온 결제케이스가 출시되기 전이라 핸드폰뒷면에다가 붙여서 사용하는 카드케이스가 유일했던 듯 싶다. 카드케이스를 찾다가 발견한 제품이 바로 이 제품이었다. 'moft 맥세이프 카드지갑' 1. 자성이 ..

리뷰/IT 2021.05.26

카카오 티머니 스티커카드 사용후기

아이폰을 사용할때마다 항상 불편했던 것이 있다. 지하철과 버스를 탈 때마다 카드를 꺼내서 찍는 것... 안드로이드는 usim에 교통카드기능이 있으면 사용할 수도 있는데, 아이폰은 안된다... 아이폰이 참 편한데, 안드로이드랑 비교하면 안되는 것이 참 많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아이폰도 많이 안드로이드화? 되어서 많이 편해지긴 했지만 말이다... 내 기억에 원래 아이폰에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면 나오는 위젯이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iOS6인가 7인가 쓸때만 해도 없어서 탈옥을 하고 별의별짓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뭐 어쩌겠는가, 그 외에는 아이폰이 편하니까 그냥 쓴다. 약간 이야기가 다른 쪽으로 갔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번 포스팅의 주제인 카카오 티머니 스티커카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리뷰/IT 2021.05.25

처음으로 사용해보는 27인치 4k 모니터(V28UE)

4k 모니터는 이제껏 살아오면서 한 번도 사용해보지 않았다. 가격도 저렴하지 않고, 해상도 좋은 모니터가 필요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학생 때 처음으로 샀던 맥북에어 2010을 시작으로, 항상 맥만 써왔기 때문에 해상도 좋은 모니터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있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맥미니를 쓰다가 맥북에어 m1으로 바꾸면서 4k 모니터를 사보자는 생각이 급 들어서 4k 모니터를 찾아보게 되었다. 여러 제품을 찾아보면서 중요하게 봤던 점이 몇가지가 있었다. 1. 최소 27인치 이상 2. 4k 3. c type으로 맥북에어에 충전도 되면서 동시에 화면도 출력 가능 4. 적당한 가격 위의 4가지에 적합한 제품을 찾아보니 4번을 제외하면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다. 1. LG 울트라파인 4k 가장 ..

리뷰/IT 2021.05.23